키토제닉 다이어트에 어떤 지방과 소스가 좋을까?

출처 : www.dietdoctor.com

키토제닉 다이어트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게 되는 지방은 버터다. 버터는 방탄커피의 주요 재료로 매일 일정량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밀가루를 쓰지 않고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적합한 빵을 만들때도 버터가 들어간다. 버터는 목초를 먹인 유기농 제품으로 최고급으로 구입하는게 좋다.

삼겹살에도 지방의 함량이 많아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지만 매일 먹기 힘들다. 돼지를 사육할 때 쓰는 성장촉진제인 락토파민은 음식을 통해 과다섭취 시 호흡이 빨라지고 말초혈관이 확장되며 신장기능 이상을 초래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게다가 돼지사육에는 수입산, 국산 할 것 없이 항생제를 사용하고 있으니 돼지고기도 가려서 좋은 고기를 먹어야 한다.

코코넛 오일은 방탄커피에 MCT 오일 대신에 사용해도 되고, 돈가스, 야채튀김 등 각종 튀김요리 및 야채볶음 등 볶음요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콩기름, 카놀라유 등 각종 식물성 기름은 몸에 해로우니 코코넛 오일을 각종 요리에 사용하자.

올리브오일, 특히 익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에는 올레산이 풍부하여 LDL 콜레스트롤을 낮춰주며, 혈액 순환을 도와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 각종 튀김요리나 볶음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도록 하자. (빵에 찍어먹을 생각은 하지마!)

마요네즈와 타바스코 소스도 탄수화물이 거의 들어있지 않아서 좋은 소스다. 지방을 많이 섭취해서 속이 느끼할 때 타바스코 소스를 곁들여서 느끼함을 날려버리자. 헤비크림은 방탄커피를 마실 때 토핑으로 얹어서 먹으면 좀더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의 키토제닉에 적합한 과일과 함께 헤비크림을 먹어도 좋다. 이렇게 먹으면 과일을 덜 섭취하게 하면서 많이 먹었다는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머스테드와 캐첩 두개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단연 머스테드를 선택해야 한다. 캐첩은 옥수수과당이나 설탕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머스테드도 설탕이 첨가된 제품이 있으니, 뒷편의 성분표를 참고해서 sugar-free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BBQ 소스나 각종 쨈, 메이플 시럽 등은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한다면 아예 쳐다보지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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