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제닉 다이어트와 간헐적 단식을 위한 7가지 보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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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다이어트는 음식을 철저히 가려서 먹는 편식 다이어트다. 모른 종류의 음식을 골고루 먹는 다이어트가 아니다. 수십년동안 일상적으로 해오던 식단을 바꾸게 되면 몸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다.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식단을 변경하더라도 일부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부족할 수 있다.

이러한 식단변화에 따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음식에서 섭취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간헐적 단식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보충제를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여기에서는 주로 무기질과 비타민을 위주로 소개하고자 한다.

미네랄 : 칼륨,마그네슘,나트륨,칼슘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되면 세포가 포도당을 더 잘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혈액 속의 포도당이 감소하고 인슐린 분비량이 줄어들어 지방감소에 도움이 된다.

칼륨과 나트륨은 키토제닉 다이어트 초기에 다량의 수분배출과 함께 부족해지기 쉬운 미네랄이므로 반드시 보충제를 구입해서 복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그네슘은 우리 몸이 정밀하게 관리하는 미네랄로 마그네슘이 부족하게 되면 몸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마그네슘은 우리몸의 세포 에너지 시스템이 잘 작동하도록 하고 수많은 세포의 활동을 조정하는 미네랄이다. 잦은 근육경련은 마그네슘 부족의 신호이므로 당장 약국으로 달려가거나, Iherb같은 사이트에서 주문하는 것이 좋다.

칼슘 역시 키토제닉 다이어트 초기에 수분 배출과 함께 부족해지기 쉬운 미네랄이다. 일반적인 키토제닉 식단을 따른다면 칼슘은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보충제를 통해 칼슘을 섭취한다면 비타민 D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흡수면에서 도움이 된다.

비타민 B1 : 비타민 B1은 우리 몸이 포도당을 태우는 것에서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전환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스트레스 경감에도 유용하다.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는 부신피질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코르티솔은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을 혈류에 내보내서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게 한다. 혈류에 포도당이 증가하면 인슐린을 자극해서 지방을 태우는데 방해가 되므로, 비타민 B1으로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코르티솔 호르몬이 애초에 분비되지 않게 하는게 좋다.

비타민B3 : 비타민 B3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 과정에 광범위하게 작용하며 특히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B3는 전반적으로 간을 지원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 B5: 비타민 B5는 우리 몸은 지방을 태우는데 익숙해지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비타민 B1이나 B5가 부족하게 되면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키토제닉다이어트의 부작용인 키토플루를 경험하게 된다.

비타민A : 대구의 간이나 달걀 노란자에 많은 비타민A 역시 인슐린 저항성 감소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D3 : 비타민 A와 같이 대구의 간이나 달걀 노란자에 많은 비타민 D3는 호르몬 전구체로서 몸 속의 수많은 생화학 반응에 관여한다. 비타민D3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비타민으로 우리몸의 염증과 면역, 성호르몬 등에 관여한다. 비타민D3는 햇빛을 통해서 몸속에서 합성되지만, 적도 인근에 살지 않는다면 수영복을 입고 하루종일 태양 아래에서 있어야할지도 모른다. 적도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태양을 통해 체내에서 합성할 수 있는 비타민 D3양이 적어지므로 보충제를 구입해서 복용하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콜린 (Choline) : 콜린은 비타민B와 같은 역할을 하며 간에서 만들어 진다. 콜린은 간에 붙어 있는 지방을 떼어내는데 도움이 되며 생선이나 견과류,시금치,계란에 들어있다. 콜린은 만성간염이나 간경변을 완화시키는데 사용되며 우울증, 기억력감퇴,치매, 툴렛 증후군 등 뇌질환 예방이나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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