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9 1월

키토제닉을 시작하기 전에 장을 청소해 볼까?

우림 몸의 내장에 서식하고 있는 미생물들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간의 내장에는 최소 10,000 종 이상의 미생물이 산다고 추정되며 이들 미생물군의 역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인체 내에서 우리와 함께 공생하는 미생물의 역할에 대한 연구는 최근들어 각광받는 분야다. 최근의 과학연구에 의하면 장 내벽에 상주하는 미생물군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한다. 소화와 영양의 흡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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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엣킨스 다이어트는 어떻게 다른가?

1950년대 중반이후, 앤설 키스의 지방 – 심장질환 가설이 정설이 된 이후 지방은 악의 축으로 지목되어 되도록이면 줄여야하는 영양소로 전락했다. 이후 저지방, 고탄수화물 식단가이드가 배포되면서 미국인들의 비만, 당뇨, 심장질환의 수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지만, 아직도 앤설 키스의 지방-심장 가설은 정설로 통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엉터리 실험에 짜집기한 데이터가 정설로 둔갑하여 전 세계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운데, 1972년에 심장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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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다이어트와 간헐적 단식을 위한 7가지 보충제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음식을 철저히 가려서 먹는 편식 다이어트다. 모른 종류의 음식을 골고루 먹는 다이어트가 아니다. 수십년동안 일상적으로 해오던 식단을 바꾸게 되면 몸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다.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식단을 변경하더라도 일부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부족할 수 있다. 이러한 식단변화에 따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음식에서 섭취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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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지만 술은 먹고 싶어~

술은 어떤 종류를 막론하고 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과음하면 안된다. 인체의 화학공장인 간이 알콜을 분해하기 위해 대부분의 에너지를 사용한다면 케톤을 어느 세월에 만들겠는가? 술은 마시더라도 적당히 마셔야한다. 그런데 이 적당히~ 마시는게 참 어렵다. 술이 취하게 되면 자제력을 잃게 마련이니까. 술 중에도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괜찮은 술과 피해야할 술들이 있다. 와인 종류는 남성은 하루에 2잔, 여성은 하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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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지방은 왜 악의 축이 되었나? -3

포화지방을 악의 축으로 만든 주동자는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Ancel Keys라는 생리학자다. Keys은 이후 60년동안 전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에 결정적인 책임이 있는 사람이다. 그는 심장질환을 줄이고자하는 선한 의지에서 그의 고집을 관철시켰겠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굳어진 그의 지방-심장질환 이론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을 고통받게 하고 있다. 그는 의학계의 히틀러다. 이런 앤설 키스의 잘못된 지방-심장질환 이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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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지방은 왜 악의 축이 되었나? – 2

1955년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쓰러졌을 때 ‘뉴욕 타임즈’는 계속해서 대통령의 건강상태를 알렸다. 뉴욕타임즈 기사에서 대통령의 주치의였던 폴 더들리 화이트(Paul Dudley White)가 언급한 유일한 연구자가 앤설 키스였고, 키스의 지방-심장가설은 는 폴이 언급한 유일한 식이 이론이었다. 이렇게 앤설 키스는 아이젠하워의 심장발작과 함께 유명세를 탔고, 1957년에는 유명 의학 학술지에 포화지방을 줄이면 콜레스트롤이 감소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식이지방, 특히 동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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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지방은 왜 악의 축이 되었나? -1

포화지방을 먹으면 살이찌고 콜레스트롤을 증가시켜서 심장질환을 일으킨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아는 건강상식이다. 그래서 건강검진을 할 때 콜레스트롤 수치에 신경을 쓴다. 포화지방 섭취 -> 콜레스트롤 증가 -> 심장질환은 건강에 신경쓰는 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공식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포화지방의 섭취가 콜레스트롤을 증가시키고 증가된 콜레스트롤은 혈관을 막아 심장질환을 일으킨다는 상식은 상식이 아니라 가설에 불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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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할 때 과일은 조금만 먹어야해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할 때 과일은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과일이 달콤한 이유는 과일 속에 당분이 많기 때문이다. 과일 속에 들어있는 당분이 바로 과당인데, 과당은 포도당과 함께 대표적인 단당류에 해당한다. 그러나 포도당과 과당은 몸 안에서 대사되는 양상은 완전히 다르다. 우선 포도당은 모든 세포에서 이용되는 반면에 과당은 주로 간에서만 대사된다. 특히 뇌세포는 포도당을 이용하기 때문에 포도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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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위해 먹어야할 채소들

땅위로 자라나는 채소들은 대부분 탄수화물의 함량이 적어서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할 때 마음껏 먹어도 좋다. 위의 사진은 100g 당 탄수화물의 함량이다. 가장 왼쪽의 시금치가 1g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가장 적고 오른쪽 끝에 있는 방울양배추로 5g으로 탄수화물이 적은 편이다. 즉 방울양배추만으로 하루 20g의 탄수화물을 먹으려면 400g의 방울양배출을 먹어야 한다. 채소가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적어 키토제닉 다이어트에서 권장하는 식품군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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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다이어트 워밍업

키토제닉 다이어트의 이론은 간단하지만 실천은 쉽지 않다. 성공적으로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기 위한 준비사항을 알아보자. 아무런 준비없이 식생활의 패턴을 과격하게 바꾼다면 성공보다 실패할 확률이 높다. 마치 준비운동 없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드는 것과 마찬가지다. 1.식사는 하루 3번으로 제한한다. 주체할수 없는 식탐으로 간식 포함해서 하루에 3번 이상 여러번 식사를 했다면 1일 3식으로 시작하자. 어떤 음식이든 먹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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